16개월아이가 아무이유도 모른체 학대당해서 사망했습니다.
태어나게 한 부모도 물론 잘못했습니다.
책임지지 못할 거라면 낫지를 말았어야죠
우선 젤 중요한 건
말도 못하는 아이가 아무런 이유도 모르게 학대당하고 삶을 마감했다는겁니다
입양전 아이의 모습입니다.
아이가 얼마나 해맑게 웃는지 그냥 아기 일뿐입니다.
잘 키울수 없다면 데리고 가질 말았어야죠
입양전 아이의 모습입니다.
우리 어른들은 이렇게 웃는 아이의 모습을 기억해야 합니다.
이런 아이를 왜 학대할까요?
이 아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.
태어나면서부터 친부모한테 버림받고,
이미 반쪽짜리 삶을 사는 아이인데
데려다가 학대를 하고 싶습니까?
입양후 아이의 모습입니다.
벌써부터 얼굴이 그냥 봐도 안 좋아보입니다.
모자이크처리된 사진만 봐서
저 악마와 같은 부모얼굴에 친자식 얼굴을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.
검색해서 보니
지 새끼는 혈색도 좋고,
활짝 웃고 있네요
입양은 20년 2월에 했고, 입양후 불과 9개월만에
16개월의 아기는 하늘나라로 갔습니다.
신고내용을 보겠습니다.
1차신고때 양천경찰서가 아이를 잘 관찰만 했더라도 아이는 살수 있었습니다.
2차때도 가해양부모에게 아이돌려보냈습니다.
뼈에 금이갈정도로 학대를 했는데,
양천경찰서담당자는 이걸 못 봤다는게 말이 안되네요
3차 전문가인 소아과병원장이 영양상태 및 상처가 있다고 신고를 했음에도
정식수사가 없었고
4차신고때 아이가 심정지로 죽었다고 하니
그때서야 국가수에 의뢰 부검을 요청했습니다.
이게 나라입니까?
철밥통 공무원들 다 잘라야 합니다.
실적없으면 내쳐야죠
코로나로 힘든기업들 다 정리해고 하는거 안보입니까?
놀고 있는 국민들이 넘쳐납니다.
의지 많고 일 열심히 할려고 하는 젊은이들이 상실감에 자살을 합니다.
일 못하는 공무원들 잘라야죠
제 글에 공감이 되면 제발 읽어주세요
아이 모습 보고 열뻗쳐서 글올립니다.
악마와도 같은 부모 얼굴 보기방법
구글에서 16개월 입양 가족 검색 이미지보기 하면
악마와도 같은 부모얼굴을 볼수가 있습니다.
지새끼만 키우지, 왜 멀쩡한 아기를 데려다가 학대를 한건지
평생 깜빵에 썩게 해야 합니다.
그리고 남편새끼는 도대체 아이가 그정도가 될정도인데
왜 제지를 안한건지,
남편도 공범이니
잡아쳐넣어야죠
남의 소중한 새끼였을수도 있는 아이를 죽였으니
똑같은 조치를 해야 합니다.
욕이...
$#@@$#!%$#%!$^$#!
국민청원입니다.
다 들어가셔서 꼭 청원에 동의하세요
얼굴도 공개하라는 국민청원도 올라왔습니다.
https://www1.president.go.kr/petitions/593967
'찝어보는뉴스 > 사건,사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주차되어 있는 G70과 대화를 나눈 만취녀 처벌은 과연.. (0) | 2020.11.27 |
---|---|
전야구선수 포수 폭행으로 지적장애인이 되는건 1시간이면 충분했다 (0) | 2020.11.19 |
부산 덕천 지하상가 데이트폭력이 꼭 처벌 받아야하는이유(여자친구는 처벌고민중?) (0) | 2020.11.11 |
윤미향 치매할머니 기부를 받고 돈사용출처는 왜 안 밝히는 이유 (0) | 2020.09.21 |
고등학생 렌트카무면허운전 3명사망 렌트카 빌릴수가 있나? (0) | 2020.09.15 |
댓글